“조선시대 왕비 평균수명은 51세, 후궁이 6년 더 살아”…스트레스 탓?

조선시대 왕비 평균 수명은 51세였으며, 후궁들의 평균 수명이 6년 더 길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. 조선시대사 연구자인 이미선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는 학술지 '한국사연구' 최신호에 낸 논문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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