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-잇] 나이 든 소녀, 소년 같은 감독을 만나다

나이 든 소녀, 소년 같은 감독을 만나다! 이번에는 ‘어쩌다 핀란드’가 아닌 ‘어쩌다 부산’이다. 인생을 살다 보면 만날 수 있다고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을 만날 때가 가끔 생긴다.

기사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