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화현장] ‘단색화의 대가’ 박서보 화백이 풀어낸 ‘자연의 색채’

[FunFun 문화현장] 올해 구순을 맞은 단색화의 대가 박서보 화백이 화려한 색채의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.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색채를 구도자의 자세로 캔버스 위에 펼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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